window vista theme

회사의 컴퓨터가 이제 노쇠하고 용량이 딸려서
개인용 컴퓨터인 맥북을 업무 머신으로 쓰려고 주말 내내 세팅하고 있다.
아웃룩을 백업 받아 옮겨오니 거의 다 된 기분.

맥용 os인  레오퍼드는 개인용으로 쓰고 
일할 때는 xp에 vista 테마를 깔아서 비스타를 쓰는 기분으로 하려고 이렇게 깔아봤다.  
생각보다 너무 좋다!! 맥 os 쓰다가 xp 쓰게 되면 그래픽 때문에 정말 20년은 후진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 밸런스가 맞는다^^  

맥용 포토샵을 구해야 사진을 맥쪽으로 다 몰아넣을 텐데...
80기가는 쫌 넘 빡빡하다. 

컴퓨터 바탕화면은 신촌s대학교 다산관 2층 뚜껑에서 2004년에 찍은 사진. 
by 비올 | 2008/09/07 18:26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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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rominside at 2008/09/08 03:24
우리도 얼마전에 새로 노트북을 사서 비스타 쓰는데 꽤 좋네..여러가지 말이 많았었지만서도. 그나저나 다산관이라.. 한동안 참 많이도 드나들던 건물이었는데, 새삼 옛날 생각이 난다...
Commented by at 2008/09/08 23:55
맥북이 그리 좋냐? 나도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.. 좀 복잡해 보여서 참았어. 그래픽이 그리 좋아? 사진 쿨!
Commented by biol at 2008/09/11 09:28
하이~ 반가워 ㅋ
나도 사실 레오퍼드는 잘 못 쓰겠어...ㅡ.ㅡ 빨리 익숙해져야 할 텐데 말이지.
비스타 테마 까니까 xp도 쓸만해서 괜찮아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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