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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하다고 믿었던 한 사람..
굳이 찾아가 응원메시지를 남기지는 않아도 마음 한 구석에 그 사람에 대한 믿음도 있었고 응원하는 마음도 있었는데..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주길 진심으로 바랐었는데.. 그가 나이 50이 되면 우리나라의 마돈나 같은 사람이 돼 줄 것으로 믿었었는데.. 그냥 자살을 꾸민 것으로 루머때문에 괴로워 어딘가로 가버린 것으로 드러났으면 좋겠다.. 가슴이 아프다. 온 나라,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과 상처의 기운이 배어 나온다 그 모든 어려움을 뚫고 여기까지 온 사람이었는데. 최진실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루머도 악플도 없는 축복만 있는 곳에서 편히 쉴 수 있길 바라요.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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